


이야기는
시로카구가 맑은날에 우산으로 썸타고 있을 때 ..
"앉아있는 행인 1" 인줄 알았던
"학생회 제 4의 멤버"를 소개하며 시작돤다
.그만큼 존재감이 없음..
학생회 제 4의 멤버 :
회계, 이시가미 유우


존재감도 없고
학생회에 없어도 아무 문제없어 보이지만
업무처리 능력이 매우 뛰어나
학생회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존재..



학생회에 맨날 안보여서 하는 일이 없어보이지만
그냥 집에 있으면 할 일이 없어서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가는 거라고 한다
학생회에서 제일 많이 일하는 순서는
시로가네 > 이시가미 > 시노미야 > 치카 순일 듯..
.
회장 > 회계 > 부회장 > 서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장만에 그만두는 학생회 멤버.....
처음이자 마지막 등장..
의외로 침착해 보이는 회장..


이 아니라 이시가미가 없어지면
회장은 안그래도 공부하고 알바하고 학생회 일하고
바쁜데 2인분의 일을 해야함.. 계산, 데이터 처리 등등




하지만 그는
학생회를 그만둬야 할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 이유는...?

????????????????? 상상도 못한..



시노?????????????
근데 상대가 시노미야면 가능성 있긴 하다
시로가네.. 자신의 짝녀에게 살해당할 것 같다는 사람을 만나다..


부정하는 시로가네..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 눈에는 천사같음
그런 사람이 누구를 살해한다? 절대 못믿음

눈.....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시가미의 회상 1 (저번 달)
오랜만에 학생회에서 일하다가
서류가 탁자 밑에 떨어져서 주우러 갔는데..
탁자 밑엔 웬 커피 할인권이......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보고 있었는데..


마침 들어오는 회장과 시노미야


카페 얘기????? 커피 할인권 ????????
그렇습니다.. 저 커피 할인권은 시노미야가 회장과 카페 데이트를 가기 위해 준비해둔 커피 할인권..










으앗ㄱ 무서워..
이시가미 얼굴 파랗게 질린거봐 ......ㅋㅋㄴㅋ
살해당하겠다고 생각할 만도 하지..
카구야 살기의 눈 본사람은 자기는 살해당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듯.. 베티도 그렇고



회장만 모르는 둘만의 시크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가미의 두번째 회상.. (비교적 최근꺼
이시가미의 회상 2 (저번 주)
냅다 돌직구로
카구야한테 회장 좋아하냐고 물어보는 이시가미








거짓말 진짜 못한다....

돌직구 푹..푹





그걸 믿어...? 진짜로????? 바로 믿어???


이시가미 안돼.. 카구야 고백받아야 한단 말이야..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냅다 목덜미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미친


들을 상황이 아닌데요..
이시가미한테는 이시가미 목조르면서
가망없다고 말하지 말라고 협박하는 거..

암살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시로가네의 짝녀는 사실 암살자였던 거..(아님)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화 참고

갑자기 후지와라에게 내려지는 본인만 모르는
시한부 선고





공포영화에서 일찍 죽는 타입..ㅋㅋㅋㅋ
아니야! ㅇㅇ이는 아닐거야! 하다가
마지막에 배신당하고 어째서...? 하면서 죽는 타입



???????????????????????????????? 꺄아아아아아악
로맨스물에서 칼은 요리하는 용도로밖에 안나온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피를 묻히고 나와

아니 진짜 뭔데 사실 시노미야가 암살자고
자기가 암살자인걸 이시가미에게 들켜서
이시가미를 살해한다는 내용이야?????? 진짜 그런거?
그럼 회장은..회장은!!!!!!!! 입막음 당하거나 같이 처리당하는거냐고..
이 러브코미디(? 는 대체..
이렇게 공포물로 막을 내리는






앜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짝녀보고 자수하래 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눈질끈......



어


???????? 뇌정지.. 어.... 회장 이시가미 목숨.. 건졌네..?

알고보니 연극부 도와주려고 분장했다는 거..
근데 그런것 치곤 너무 리얼했어.....
시노미야는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진짜 회장하고 이시가미 죽이는 줄 알았음그리고 남은 화에선 둘의 시ㅊ..를 처리하는 장면을



장난이 너무 리얼해....



귀엽긴 하다..응응
호러스러운 것도 카구야의 매력이지..응응


그와중에 시로가네 속마음을 읽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한 순간에 푹..
🎧 - 이것도 공포영화의 클리셰라고요
시로가네 센빠이.. 아직도 깨닫지 못하셨어요?


시로가네도 그걸 곧이곧대로 믿네 ㅋㅋㅋㅋㅋ

시로가네의 1차 부정

2차 부정

그때 또 어디선가 나타난 치ㅋ
ㄷ엥?????????

웁
푸우ㅔㄱ



아니.. 뭐야..뭔데.........
사실 연극부라는 것도 뻥이었고 치카는 2개월도 못살고 카구야한테 죽임당한 그런거야????????????

애들 영혼이... 유체이탈


역시! 😨😨😱



그러니까 그런것 치고는 연기가 너무 리얼했어
연기 잘하는 절친끼리 끼리끼리




이시가미 그만 인정해.. 그럴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아니야 다시 생각해봐..가능성이 있긴 있어


회장 따뜻하다.. 모두의 입장에서 고려해 말해주는...
목소리도 상냥해 (후루카와 마코토상..👍)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럼 실제로 죽인다는 말이야??????? 겁나 무서워...



2차 협박까지 받은 이시가미..

이젠 시노미야에게 살해당할까봐 그만두고 싶은데
시노미야에게 살해당할까봐 못그만두는
처지가 되어버린 이시가미...




솔직히 보통이면 카구야가 엿듣는 씬이 많이 나와서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번 화는 뭔가 무서움..
그것도 저런 차림으로

................


오늘의 승패 - 이시가미의 패배
(카구야가 무서워서 학생회를 그만두고 싶지만 카구야가 무서워서 학생회를
그만둘 수 없기 때문에)

듣기로는 카구야 치카가 직접 출현해서 연기하는 거라던데.. 보러가고 싶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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